야광연두색 <★font color=springgreen>
연한갈색 <★font color=rosybrown>
연한주황색 <★font color=orange>
진한갈색 <★font color=chocolate>
연보라색 <★font color=mediumslateblue>
아주연한연초록색 <★font color=powderblue>
연한초록색 <★font color=maganta>
자두색 <★font color=deeppink>
핑크색 <★font color=violet>
하늘색 <★font color=cyan>
연한노랑색 <★font color=palegoldenrod>
연초록색 <★font color=darkturquoise>
연한회색 <★font color=steelblue>
약간진한갈색 <★font color=indigo>
진한노랑색 <★font color=gold>
빨강색 <★font color=red>
주황색 <★font color=orange>
찐한보라색 <★font color=purple>
진한갈색 <★font color=brown>
노랑색 <★font color=yellow>
연한낙엽색 <★font color=bluesky>
연두색 <★font color=powderorange>
진한남색 <★font color=powderlightblue>
진한녹색 <★font color=powderslatelightgreen>
파랑색 <★font color=blue>
은색 <★font color="silver">

이 밑으론 코드표와 색상별 이름..'-';;
darkslategray 어두운푸른빛회색
slategray 푸른빛회색
lightslategray 밝은푸른빛회색
dimgray 칙칙한회색
gray 회색
darkgray 어두운회색
c0c0c0 silver 은색
d3d3d3 lightgrey 밝은회색
dcdcdc gainsboro
ffffff white 백색
fff5ee seashell 바다조가비
fffafa snow 설백
f8f8ff ghostwhite 허깨비백색
fffaf0 floralwhite 꽃의백색
f5f5f5 whitesmoke 백색연기
f0f8ff aliceblue 엷은잿빛바탕에푸른빛
f0ffff azure 하늘색
fdf5e6 oldlace 낡은끈
f5fffa mintcream 박하크림
ffefd5 papayawhip 열대아메리카산과수매질
ffdab9 peachpuff 복숭아빛불기
faf0e6 linen 리넨
eee8aa palegoldenrod 옅은국화과의다년초
ffe4e1 mistyrose 짙은장미빛
ffe4b5 moccasin 사슴가죽의구두
ffdead navajowhite 나바호족백색
d2b48c tan 볕에탄빛깔
f5deb3 wheat 밀
fafad2 lightgoldenrodyellow 밝은국화과다년초노랑
ffffe0 lightyellow 밝은노랑
fff8dc cornsilk 옥수수명주실
faebd7 antiquewhite 옛날의백색
f5f5dc beige 엷은갈색
fffacd lemonchiffon 레몬빛가볍고얇은직물
fffff0 ivory 상앗빛
f0e68c khaki 누른빛에엷은다색이섞인빛깔
e6e6fa lavender 연한자주색
fff0f5 lavenderblush 연한자주빛붉기
ffe4c4 bisque 분홍빛이도는검은빛을띤누른빛
ffebcd blanchedalmond 희어진엷은황갈색
deb887 burlywood 튼튼한목재
cd853f peru 남미서부의공화국
00ced1 darkturquoise 어두운푸른빛녹색
00bfff deepskyblue 짙은하늘파랑
7fffd4 aquamarine 엷은푸른빛녹색
1e90ff dodgerblue옥수수빵파랑
00ffff cyan 푸른정도
f0fff0 honeydew 식물의잎에서나는단물
87cefa lightskyblue 밝은하늘파랑
afeeee paleturquoise 옅은푸른빛녹색
e0ffff lightcyan 밝은푸른정도
add8e6 lightblue 밝은파랑
b0c4de lightsteelblue 밝은철강빛파랑
40e0d0 turquoise 푸른빛녹색
48d1cc mediumturquoise 중간의푸른빛녹색
00ffff aqua 엷은푸른빛녹색
7b68ee mediumslateblue 중푸른빛회색파랑
191970 midnightblue 깜깜한파랑
6495ed cornflowerblue 옥수수꽃파랑
0000cd mediumblue 중간의파랑
6a5acd slateblue 푸른빛회색파랑
4682b4 steelblue 철강빛파랑
0000ff blue 파랑
483d8b darkslateblue 어두운푸른빛회색파랑
5f9ea0 cadetblue 이하의파랑
87ceeb skyblue 하늘파랑
4169e1 royalblue 황실의파랑
b0e0e6 powderblue 가루파랑
000080 navy 짙은검은빛을띤남빛
00008b darkblue 어두운파랑
8a2be2 blueviolet 파란제비꽃색
8b008b darkmagenta 어두운짙은분홍색
9932cc darkorchid 어두운연보라색
9400d3 darkviolet 어두운제비꽃색
ff00ff magenta 짙은분홍색
ff00ff fuchsia 붉은빛깔이나는자줏빛
c71585 mediumvioletred 중제비꽃빨강
ba55d3 mediumorchid 중간의연보라색
9370db mediumpurple 중간의자줏빛
dc143c crimson 짙게붉은색깔
ff1493 deeppink 짙은연분홍색
ffb6c1 lightpink 밝은연분홍색
ff69b4 hotpink 강렬한연분홍색
ffc0cb pink 연분홍색
dda0dd plum 짙은 보라색
800080 purple 자줏빛
ee82ee violet 제비꽃색
d8bfd8 thistle 엉겅퀴
da70d6 orchid 연보라색
4b0082 indigo 남색
a52a2a brown 갈색
e9967a darksalmon 어두운주황색
f08080 lightcoral 밝은산호빛
cd5c5c indianred 인디언빨강
ffa07a lightsalmon 밝은주황색
db7093 palevioletred 옅은제비꽃빨강
f4a460 sandybrown 엷은갈색
fa8072 salmon 주황색
ff6347 tomato 토마토색
ff4500 ornagered 
ff0000 red 빨강
800000 maroon 붉은빛을띤갈색
8b0000 darkred 어두운빨강
b22222 firebrick 내화
d2691e chocolate 갈색
8b4513 saddlebrown 안장갈색
a0522d sienna 붉은빛을띤갈색
bc8f8f rosybrown 장미빛갈색
ff7f50 coral 산호빛
ff8c00 darkorange 어두운붉은빛을띤누른색
ffa500 orange 붉은빛을띤누른색
b8860b darkgoldenrod 어둔운국화과의다년초
ffd700 gold 금빛
ffff00 yellow 노랑
7fff00 chartreuse 연두색
7cfc00 lawngreen 잔디녹색
00ff00 lime 열대산의레몬비슷한과일
32cd32 limegreen 라임녹색
00ff7f springgreen 봄녹색
3cb371 mediumseagreen 중간의바다녹색
adff2f greenyellow 녹색의노랑
8fbc8f darkseagreen 어두운바다녹색
90ee90 lightgreen 밝은녹색
98fb98 palegreen 옅은녹색
9acd32 yello: wgree: n
2e8b57 seagreen 바다녹색
00fa9a mediumspringgreen 중봄녹색
20b2aa lightseagreen 밝은바다녹색
66cdaa mediumaquamarine 중엷은청록색
228b22 forestgreen 숲녹색
008b8b darkcyan 어두운푸른정도
008080 teal 암록색을띤청색
006400 darkgreen 어두운녹색
556b2f darkolivegreen 어두운올리브녹색
008000 green 녹색
808000 olive 물푸레나뭇과의상록교목
6b8e23 olivedrab 올리브엷은갈색
bdb76b darkkhaki 어두운누른빛에엷은다색
daa520 goldenrod 국화과의다년초


http://www.secret.pe.kr/files/attach/images/7257/147/005/1214545415.jpg&imgrefurl=http://www.secret.pe.kr/%3Fmid%3Dscrap%26page%3D2%26document_srl%3D5147%26act%3DdispBodexReplyComment%26comment_srl%3D5154&usg=__l_vL-vkVh3QGY-8KAsX1IowB8E0=&h=387&w=550&sz=49&hl=ko&start=5&sig2=mHooI78c4ddF-AtEtYohaQ&um=1&itbs=1&tbnid=lwHs7TEdXHIXgM:&tbnh=94&tbnw=133&prev=/images%3Fq%3D%25EC%2584%25A0%25EB%25B0%25B0%25EB%2585%2580%26um%3D1%26hl%3Dko%26sa%3DX%26tbs%3Disch:1&ei=CUY9TMuFI8_DcLmoia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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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 피자 좀 시킬까 하는데, 당신도 먹을래?
여자 : 싫어
남자 : 그래, 알았어.
여자 : 아니, 나도 그냥 먹을까?
남자 : 응?
여자 : 아, 잘모르겠네.
남자 : 피자를 먹고 싶은지 아닌지 모르겠다는 말이야?
여자 : 몰라.
남자 : 배는 고파?
여자 : 글쎄,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남자 : 그런것 같다니?
여자 : 배가 고픈 건지, 아닌지 확실히 잘 모르겠다고.
남자 : 배가 고픈 거는 자연스럽게 아는거 아냐?
여자 : 배가 고파지려면 어쩌면 조금 더 있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거지
남자 : 그럼 당신 먹을 거까지 주문할게.
여자 : 그러다가 나중에 먹기 싫으면 어떡해?
남자 : 그럼 안 먹으면 되잖아. (<= 이 상황까지 왔다면 내가 다 먹을테니 괜찮다고 할텐데.. 먹는게 남는거닷ㄱ-)
여자 : 돈이 아깝잖아.
남자 : 그럼 보관해 뒀다가 내일 먹으면 되잖아.
여자 : 그러다 내일도 먹기 싫으면 어떡해?
남자 : 피자를 먹기 싫을 때도 있다고?
여자 : 난 그래.
남자 : 그럼 다른 거 먹고 싶은 거 있어?
여자 : 다른 것도 특별히 먹고 싶은 게 없어.
남자 : 그럼 그냥 피자 먹어!
여자 : 싫어.
남자 : 그럼 아무것도 먹지 않을 거지?
여자 : 아니, 먹어야지.
남자 : 아, 정말 미치겠네!
여자 : 그럼 일단 당신 먹을 것부터 주문하면 되잖아.
남자 : 알았어.
여자 : 토핑에 베이컨 좀 넣어달라고 해.
남자 : 나 베이컨 싫어하는 거 모르나?
여자 : 내가 좋아하잖아.
남자 : 지금 나 먹을 거 주문하는 거잖아!
여자 : 그거야 알지.
남자 : 그런데 왜 먹고 싶지도 않은 베이컨이 든 피자를 시켜야 하냐고.
여자 : 피자가 배달됐는데, 그때 마침 배가 고파지면......
남자 : 그러면?
여자 : 그럼 나보고 입맛에도 맞지 않은 피자를 먹으라는 소리야?
남자 : 어째서 여기서 당신 입맛 얘기가 나와야 하지?
여자 : 그러면 왜 안되는데?
남자 : 잠깐, 그러니까 지금 내가 먹을 피자를 주문하는 건데, 당신이 배가 고파질지도 모르는 경우를 대비해서 당신이 먹을지도 모르는 피자를 주문해야 한다, 이 말이지?
여자 : 그렇지!
남자 : 그럼 어쩌란 말야?
여자 : 그런데 어쩌면 나중이 돼도 배가 고파지지 않을 수도 있고.

.
.
.
그리고 깔끔한 결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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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지방법원은

남자가 극도의 흥분상태에서 폭행치사를 한 혐의에 대해, 정당방위를 인정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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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에 대한 (영어) 아름답고 멋진 말 ♥
 
♥ This is my perfect moment with you.
당신과 함께 하는 순간이 나에게는 최고의 시간입니다.

 I should have told you every dayfrom

the moment I met you.. I love you.
당신을 만난 처음 순간부터 말했어야 되는데.. 사랑합니다.

 



 I truly love you more than I have ever loved anyone.

나는 내가 지금껏 사랑했던 그 누구보다도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 Making love with you is all I want to do.
내가 하고 싶은 일의 전부는 당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  Loving you is more than just a dream come true.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꿈을 실현 하는 것 이상입니다.

 

 ♥ I'd rather ose you than destroy. 
당신을 파멸시키기 보다는 차라리 당신을 잃겠어요.

 



 If thousands people love you, one of them will be me.
If ten people love you, one of them will also be me.
If no one loves you, because I won't be existed in the world.

만약 수천명의 사람들이 당신을 사랑한다면 그중 한명이 저일것입니다.

만약 열명의 사람들이 당신을 사랑한다면 그들 중 한명 또한 저일것입니다.
만약 어느 누구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내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일것입니다.

 


 

 I love that you get a little crinkle above your nose

when you look on me like I’m nuts.
네가 나를 바보같다며 바라볼 때 코 끝에 살짝 생기는 주름을 사랑해

 

 ♥ Love means never having to say you're sorry. 
사랑이란 결코 미안하다는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이예요.

 


 

 I love that after I spend a day with you

I can still smell your perfume on my clothes.
And I love that you are the last person

I want to talk to before I go to sleep at night.
너와 온종일 지내고 나면 내 옷에 배어오는 너의 향수 냄새를 사랑해
그리고 내가 잠들기 전에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하고 싶은 사람인 너를 사랑해

 


 

 ♥ Parting is such sweet sorrow,

that I shall say good night till it be tomorrow. 
작별은 이처럼 달콤한 슬픔이기에

날이 샐 때까지 안녕을 말하고 있는 거에요.

 

 Ain't it just great to be in love.
사랑한다는 것은 정말 위대한 것이지요.

 


 

♥ You it loves. It will not forget to bedspread you.
사랑해요 그대. 잊지 않을게요 그대.
 
♥ If you forgets will carry and I die you and i do not forget.
그대가 나를 잊어도 나는 그대를 죽어도 못잊습니다.

 


 

 Love looks not with the eyes, but with the mind,

And therefore is wing'd Cupid painted blind. 
사랑은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것,

그래서 날개달린 사랑의 천사 큐피드는 장님으로 그려져 있는 거지.

 

♥ Please, try to keep in mind that love takes time. 
사랑하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Perpect love is the most beautiful of all frustrations.

Because it is more than one can express. 
완전한 사랑은 가장 아름다운 욕구불만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인간의 표현 이상의 것을 요구하기 때문에.


 It's awful not to be loved,

it's the worst thing in the world. 
사랑받지 못한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괴로운 것이예요.

 


 

♥ Don't kiss me,

if you kiss me. I won't be able to leave. 
키스하지 말아요,

또 다시 입맞춤을 한다면 난 당신 곁을 떠날 수 없을 거예요.


♥ If you do not love me, I love you enough for both.
당신이 나를 사랑해주지 않으면 제가 두 사람 분의 사랑을 하겠어요.

 


 

♥ It loves difficulty you. the love which you

will carry it will do as a favor and pure it isn't?
난 그대를 사랑해요.  그대도 나를 사랑해 줄순 없나요?

 

 If you does not love will carry, if I abandon

my life which loves you, will love you.
그대가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나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제 삶을 포기해도 그대를 사랑 할 것입니다.

 



♥ My love for you will never die. 
당신에 대한 나의 사랑은 불멸이에요.


♥ Worse then the total agony of being in love? 
사랑보다 더 큰 고통이 있나요?

 


 

 Day throwing away two Doe bedspreads.

 Day two Doe bedspreads to disregard. But this bay recognize.

 Loved only you one in the wide endurance 6000000000 world well!
날 버려두 되요. 날 무시해두 되요.

 하지만 이것만 알아주세요.

이넓은 지구60억 세상에 당신 하나만을 사랑했다는거

 

♥ To me, you are perfect

And my wasted heart will love you. 
나에게 당신은 완벽해요. 가슴이 아파도 당신을 사랑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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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 남자 누드모델 알바의 실화입니다 ^^*)

                    재밋게 보세요 ㅎㅎ

 

       

       

      전국 배낭여행을 목표로 고비용 알바를 찾아다녔다. 

       대부분의 알바중 고비용 알바는 대부분 위험한 것이었는데

       마지막으로  엄청난 고비용 알바가 있었다..??? .!!!!  

       서양화학과에서 남자누드모델 을 서는 것이었다.

       

      나: 아니 선배!  사내 대장부가 쪽팔리게 그런걸 섭니까? 택도없는 ~

      선배: 몇번 서면 몇백인데........

       

      특히 다른 지역이란다..... 누드모델 수업장소가 ...

      여기는 대구이니 거기 갈일도 거의없고 나는 공대생이니 미대

      생들하고 만날일도 거의 없다. 눈딱감고 옷벗고 잠시 있으면

      100만원!.

       

      여자모델은 많지만 남자모델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자모델이 더 비싸답니다.
      그냥 눈 딱감고 서자(그당시 대기업 졸신입  연봉 1200만원)

      몇백만원! 까짓거 시체닦기도 일당 10만원인데    

      남자 누드모델이 왜그렇게 인원이 적은지 이유가 있었다.

      미술교사나 전문 화가의 모델을 서는것은 그리 어려운것이 아

      란다.  문제는 미대 신입생 모델이 가장 어렵댄다.

       

      가서 보니 미대 신입생들 누드모델 서는 거였다.

      나중에 알게된게  전문 모델들도 꺼리는 최악의 고난도란다.

      그걸 초보한테 시켜! 이 XX 같은 선배~

       

      강의실에 들어섰다.~

      천천히 안면 철판깔고 우아하게(?) 벗었다.

      내 주위를 둥그렇게 돌려 이젤에 앉아 노려보는 수많은 눈빛....

      그것은 분명히 예술가의 눈빛이 ....

      전혀 아니였다(ㅠㅠ). 난 생천 처음 여자들의 뭔가에

      엄청난 기대, 호기심, 굶주린듯한 눈빛을 처음 대했다...

       

      잠시후 ........

       

      킥킥~ 키득 키득

      후와아~  (어느 여학생의 탄성)

      오마 오마~ (손으로 가리기는~  손까락사이는 왜벌려?)

       

      위험한녀 A: 00야 ~ 얘 저게 다 큰거야? 좀 작은거 같다 (작은 소리로)

      위험한 녀B: 아니  ~  상황에 따라 어쩌고~(역시 귀에 대고 ㅡㅡ;;;)

       

      "조용히 햇"  "떠들면 이번 학점 날려주겠다"

      교수님의 불호령 엄포가 효과가 있었다.

      학생들이 조금 진지해진 모습으로 바뀌고 있다.

       

      필생의 내공으로 부동심(不動心)을 연상하며 불가의 경전과

      도교경전 그리고 생각나는 성인군자들의 말씀을 암송했다

      가슴을 가라앉혔다.  

       

      오호라~ 색즉시공(色卽視空) 공즉시색(空卽視色) 
      공자왈 ~ 어쩌고 저쩌고~

      평온한 마음으로 돌부처가 되었다.  

      20분 지났을까 팔이 저렸다. .....
      다시 조금 쉬고난후에  다시 모델을 설때였다......

      이럴수가 ... 헉  아까 위험한녀 A와 B가 보내는 미소..

      왼쪽 앞줄에 스커트 입고 나란히 앉아 있다.

      상당한 미모에다 얼굴은 청순 가련형 그런데 왜

      저 미소에 사악함이 느껴질까?....... 

       

      배시시~~~ 웃고 있다.  (웬지 공포감이 들고 추워졌다. )

      저런 미모의 여대생이 미소를 보내면 '헤벌레~' 가 정상이고

      날아갈듯 해야 하는데 왜 공포감이 엄습을 할까? ;;;;;

      영화에서나 보던 청순 화사한 미녀가 미소를 나에게 보내는데.

      왜이러지 ㅡㅡ;;;;;;; ???

       

      그녀의 스커트 자락이 서서히 올라가기 시작했다.

      살짜기~ 치켜 올리면서 "배시시" 웃는 득의의 미소

       

      쿠웁 ~ ㅡㅡ;;;;    허거덩~~ 어마나 어마나~

       

      내 생애 이렇게 적나라 하게 본적이 있던가? 단연코 없다.

      이게 웬 횡재~ 헉!!!!!!!!!!!!!!!!!!! 가 아니라 큰일났다 ~

      ㅠㅠ 큰일났다 자꾸 힘이 들어간다.. ~  

              

      선배가 한 이야기가 기억났다

      선배:"공격이 시작되면 돌부처가 되라." 반응하면 안돼

      나: 응? 그거이 뭔소리 대  (ㅡ..ㅡ*)?

       

      나는 눈동자가 최대한 크게 뜨고 울먹이는 그리고 불쌍한 눈빛을 보냈다.

      "제발 ~ 한번만 봐줘요~" (내가 할수 있는건 눈빛 뿐이다.표정도 안된다)

       

      눈이 마주쳤다...................

      청순+ 천사의 얼굴의 그녀는 미소와 윙크를 보내며~( 택도 없는 소리.....(^  ^ ,)  )

      그리고 펜으로 살짝 X자를 그린다.

       

      더 살아나는 "그녀석" 
      (@ ..ㅡ);;;; ~  (커흐흑 ~ 정신차려라~  똘똘아!)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대뇌에서 들려오는 소리일 뿐

      녀석의 근육이 꿈틀대기 시작한다. 무게감은 더욱 증가.  

       

      아 안돼!  너 이놈! 가만있어 짤라버리.....(아니 그럼 고자된다)..........
      릴수도 없고 미치겠다...~~~~ (ㅠ..ㅠ);;

       

      아까 그 여학생 아니 그뇬이다. 강의실 처음 들어섰을때

      "고개를 왼쪽으로 이쪽으로 좀더 아래로 ~" 라고 자세 주문을 했던

      청순한 그리고 이쁜 그리고 가슴설레게 했던(ㅠ..ㅠ?) 뇨자다

       

      아무튼 가까스로 녀석(?)은 정신을 잃고 다시 쓰러져 위기를 모면했다.......
      위기의 순간이 지나간후........
      그녀가 입을 샐쭉 내민다. 자신의 헌신적인(?)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서 일까

      그리고는 배시시~ 웃고는  내 눈을 직시하며 또 윙크를 날렸다.

       

      2차 공습이 시작되었다!  ( ㅡ..ㅡ*);;;;

      다음공격은 일명 '꼰 다리 바꾸기공격' 이었다. 

      위험한녀 A: 스 으 윽 ~ (^_^);;; 어쭈 제법 하는데~)

      나: 흥! 그정도쯤이야   ~(그정도야 ~버럭!  다덤벼!!!)

       

      위험한녀 A가 고개를 살짝 젖히고 위험한녀B를 팔꿈치로 툭쳤다!.... ????

      위험한녀 B:   (^ ^) 씨이익~  !!!

      쓱싹 쓱싹~~~ (표정과 펜은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다)

      쓱싹 쓱싹~~~ (허걱 ~ ㅠㅠ ~~~~)

       

         

      .

       (ㅡㅡ) ;;;;;;;;; 섰지  뭐~

       

       

      열심히 이젤위에서 펜을 놀리면서 표정하나 안바뀌고

      '다리벌려' 공격을 감행하고 있다. 그것도 셋이서 동시에 ㅠㅠ

      여학생들 표정과 눈빛.... 승리에 확신이 가득했다.

       

      K1에서의 도전자의 눈빛  희열과  도전.........

      돈다발이 날개달고 훨훨 날아가는 모습이 보였다.

      끝이다. 꿈은 끝났다...... ~~~~~~~~~~~~~~~

       

      그래도 혹시 반이라도 아니 차비라도 건질수 있을지 모른다싶어 버텼다.

      그꼴(?)을 해가지고 버텼다 (ㅠ..@) ;;;;; 엉엉 ~

       

      (오마나 오마나)         (속닥 속닥)

      내공을 높여서 청력을 좀더 극대화 시켜 들어봤다.

      뒷줄의 뇨자들도 환호성과 희열감의 속삭임이 들린다.

       

      위험한녀 A: 더 커질까? 야 점심내기하자 '더 커진다'에한표 (다 들린다)

      위험한녀 B: 어머 기집애~ 너무해 '저게 다 큰거다'에 한표!  (너두 들려ㅡㅡ;;; 이X아....) 

      착실했던 녀: 무슨짓이야 야~ 불쌍하다~ '줄어든다'에 저녘까지 

       

      아아~ 씨댕~ XXX XXX

      셋다 스커트 15도 공격을 30도 공격으로 수위를 올렸다.

       

      그때였다,

       

      "누구야 조용하지 못해! 누가 장난 치는거야"   (ㅡ..ㅡ*)

      " 정말 학점 날리고 싶어?"

       

      오홋! 조교가 구원의 손길을 보내줬다.

      제정신이 돌아왔다. 그러고 보니 아까 하고 달리 스커트

      입은 뇨자들이 전부 맨 앞줄에 앉아있다. 쉬는 시간에 작

      당하고 스커트를 맨 앞줄에 앉았나보다. 

       

       

      조교의 날카로운 눈초리에 찔끔한 뇨자들~

      특히 공략에 동참했던 앞줄의 다른 뇨자들~

      각도 30도까지 벌어졌던 다리가 0도로 바뀌었다(눈감으면 안되

      에  어쩔수 없이 보인다. 하늘색이다...자의로 보여줬으니

      내탓아니다. 나 변태아니다...돈날라가는데 이상하게 좋았

      다. 이해못할 현상이다)

       

      그녀들이 이젤 밑으로 손을 슬며시 밀어넣어 끌어올렸던

      스커트 자락을 다시 밑으로 내렸다.  

      초미니가 다시 보통 스커트로 변신. 공습경보 해제! 


      그런다고 한번 열받은 그넘(?)이 고개를 쉽게 숙이나 ?

      그래도 노력했다....... 처절하게 .... 효과가 있었다.

       

      잠시 후....... 

       

      (꺄악....)  여학생들의 탄성소리들..........

      ( 어멋......어머.....  어무나....어어...) (크크크큭~ ) 

      사람들이 갑자기 운다. 아니다... 자세히 보니 진지하게 그림

      그리던 학생들까지 얼굴을 파묻고 오열을 하고 있었다.

      어떤 학생은 배가 아픈지 감싸쥐고 처절한 고통에 몸부림쳤다.

       

      심지어 조교와 교수님까지 ........

       

      너  느그들 ~~~~~ (쿠웁) 조 ~... 조용 모 몬~~...( 쿱쿠웁~)

       

      무슨일이 벌어졌을까? 왜????

      남자들만 압니다. 아주 드물지만 간혹......

      그녀석에게 나타나는 현상.........

      까 딱~ ..  까아 딱 ....  까딱~...(맥박과 동일한 박자)

      세상에 이런일이.................(ㅠ..ㅠ) (미친다....)

       

      팽창과 수축의 경계선에서 맥박 박동에 맞춰

      이녀석이 꺼떡~ 꺼떡~ 거리는 때가 있다. 아주 드물게

      1초 간격으로 90도 각도와  약 60도를 왔다 갔다 하면서

      시소 처럼 왔다 갔다~ 흔들(1초 휴식) ~ 흔들(1초휴식)~

      규칙적인 반복 ! 

       

      터져나오는 여대생들의 웃음소리.......... (^ ^ ,)

      우~ ...웃지마~ 자!  쿠웁.... 웃지말... 쿡 (교수님도 결국 ㅠㅠ)

       

      어떻게 돈은 잘 받았다......
      그러나 저 뇨자들 만날까봐 거리를 활보할수 있을까?

       

      아 아~ 그 많은 여학생들 앞에서 까딱~ 까딱( 맥박 간격으로 )

       

       

       

       

        주의 :이글은 필자의 지인이 다녔던 미술대 회화과

                학생으로부터 들은 이야기 입니다.

                절대로 필자 본인의 경험이 아님을 밝힙니다

               (웬지 신뢰를 안하시는듯해도 그렇게 믿어주세요)

  • http://www.hrcy.co.kr/board/board.php?page_name=free&board_file=view&u_no=101&l_no=27&pagenu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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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국은 원룸, 오피스텔 전성시대!

 

요즘 젊은이들, 특히 대학생들이나 직장인들은 살던 집과 먼 곳에 입학하거나 취업하면서 원치않게 일찍 홀로서기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 중에서도 서울에 가장많은 수의 대학과 기업이 몰려있기 때문에 지방에 살던 젊은이들의 자취생활이 늘어나 서울은 바야흐로 원룸과

오피스텔의 메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여태까지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부동산에 대해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했던 그들, 임대차계약이 무엇인지, 세금은 얼마가 나와야 적당한지, 그리고 몇달, 몇년을 살지는 모르지만 내가 꼭 알아야 할 권리는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무작정 서울 상경의 꿈만을 안고 왔다가 어려움을 겪고 권리를 침해당하고 심지어 금전적 사기까지 당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때문에 몇가지 꼭 알아야 할 것들이 있어 소개한다. 

 

< 포탈사이트 "원룸" 키워드 검색 결과>

 

  

 

좋은 원룸이란 무엇인가?

 

원룸은 집이다. 계약은 대체로 1년단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1년이상은 살아야 할 나의 집이다. 의식주가 모두 중요하지만 집의 중요성은 모두 말안해도 알 터이다. 어른들이 평생 살아갈 집을 고를 때 얼마나 신중한지, 꼼꼼히 따져보는지 알 것이다. 원룸 역시 혼자 살 뿐 내가 잠을 자고 먹고 생활하는 집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조건들을 따져보아야 한다. 너무 따지다가 제 시기에 못가는 것 아니냐고? 그러기엔 지금 원룸과 오피스텔사업이 너무 팽창해서 충분히 고르고 고를만큼 많이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1. 접근성이 중요하다 

우리가 왜 혼자 살려고 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혼자 산다는 사실에 들떠서 좋은 집, 좋은 시설만 따지다가는   정작 위치를 잘못 잡아 후회하기 마련이다. 첫번째 고려사항은 당연히 접근성이다. 그렇다면 만약 학교앞에서 자취를 한다고 가정할 때 무작정 학교와 가까울수록 좋다고 할 수 있을까? 물론 아니다. 자신이 문화생활, 여가생활 전혀 없이 학교와 집만을 이동한다고해도 좋은 위치는 아니다. 주중엔 보통 학교와 집에서 모든 생활을 하지만 주말엔 친구도 만나고 또 예상 못한 일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교통이 편리한 곳을 알아봐야한다. 서울은 웬만한 지역에 다 지하철이 다니기 때문에 학교와 10분 이내의 거리에서 지하철과 인접한 곳, 그리고 버스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많은 노선이 다니는 곳을 고려해야 한다. 또한 교통 이외에도 마트나 시장, 식당, 간단한 문화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적의 위치를 찾아야 할 것이다.

 

2. 반지하, 옥탑, 1은 피하라

돈이 부족하거나 위치가 적당한데 들어갈 곳이 없을 때 우리에게 유혹하는 것들이 반지하, 옥탑, 1층같은 곳이다. 그러나 이런 곳은 웬만하면 과감히 버리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다른 곳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보안, 소음, 위생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 쉽다. 그러므로 이런 곳은 가능하면 피하고  어쩔 수 없이 들어가게 되는 경우에는 몇 배 더 꼼꼼히 따져보아야 할 것이다.

 

3. 월세계약은 1년으로 하고, 재계약 여부를 확실히 하라

원룸의 보통 계약기간은 1년 단위이다. 때에 따라서 서로 협의하에 10개월, 6개월 심지어는 3개월단위로 할 수도 있지만 이런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원하는 집주인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계약을 할 때는 1년으로 하고, 재계약은 계약이 끝나기 몇개월 전에 이야기하게 되지만 만약 처음부터 장기적으로 살 계획이라면 처음 계약시에 미리 말해두는게 좋을 것이다. 1년마다 집구하는게 보통 힘들고 신경쓰이는 일이 아니라는 것은 알 것이고 이사하는 것 역시 돈과 시간과 힘이 들기 때문이다.

 

4. 도배, 장판을 꼭 확인하고 각종 잡비에 관한 사항을 계약서에 포함시켜라

방을 구하러 다닐 때 여러가지를 꼼꼼히 살펴 보겠지만 놓치기 쉬운 것이 도배와 장판이다. 도배와 장판은 다른 시설이나 가전보다 훨씬 더 중요한 사항이다. 도배나 장판이 제대로 안되거나 낡았을 경우 비가 새거나 냄새가 날 수 있고 바퀴벌레같은 벌레가 많이 생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안 좋다. 그래서 후에 내가 도배나 장판을 할 경우에는 돈도 만만치 않게 들어간다. 이점을 꼭 확인하고 관리비 명목으로 어떤 항목들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 항목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항목이고 비용이 어떻게 산정되는지도 확인해야 할 것이다.

 

5. 안전이 우선이다(특히 여성 혼자사는 경우)

성범죄가 판치는 요즘같은 불안한 시기에 혼자사는 경우, 특히 여성은 표적이 되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의 경우에는 안전에 더더욱 크게 신경써야 한다. 원룸을 구할 때 원룸촌이나 원룸타운지역은 되도록 피하고 주변에 유흥업소를 긴 원룸촌은 피한다. 그리고 원룸건물 중앙현관에 비밀번호 잠금장치를 확인하고 방 창문에 방범창이 견고한지, 외부인 확인구멍이 있는지 확인하고, 인터폰이 화상인터폰인지도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우편물은 되도록이면 매일 확인하고, 세탁시설이 외부 복도에 있는 경우나 공동세탁실인 원룸은 피하는게 좋다. 또한 부득이하게 중국음식같은 배달 음식을 시킬 때에는 현관에 남자구두를 한두개정도는 놓아두어서 남자가 같이 사는 듯한 느낌을 주는게 좋다. 문여는 것 자체를 주의해야 한다.

 

 

내방에 주인이 마음대로 들락거린다고?

 

실제로 주변에서도 많이 들려오는 얘기다. 내가 살고 있는 월세방에 집주인이 관리라는 명목하에 내가 없을 때 심지어는 내가 방에 있는 경우에도 무단으로 문을 열고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우리는 당연히 깜짝 놀랄 것이고 여성의 경우에는 심한 불쾌감과 위협을 느낄 것이다. 이래도 되는거냐고 집주인에게 따져도 집주인은 자기건물을 관리하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라고 말한다. 이게 과연 타당한 것인가?

 

집주인은 누구인가?

계약을 통해 우리는 주민등록법상 세대주로 인정받고 또한 전입신고를 통해 확정일자도 인정받아 임차권 보호받을수 있다. 하지만, 해당 원룸의 소유권은 여전히 그 건물주인한테 있기 때문에 우리가 진정한 의미의  집주인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주거권'이 있다 

우리나라 헌법에 규정된 국민의 기본 권리 중에는 '주거권'이라는 것이 있다. 이 주거권은 그 누구도 함부로 타인의 주거의 자유, 평온을 침해할 수 없으며, 비록 건물의 주인(소유권자, 임대인)이라 할지라도 함부로 세입자의 주거권을 침해할 수는 없는 것이다.

단, 건물의 유지관리 상의 이유때문에 불가피하게 출입을 해야 하는 경우도 없지 않을것이지만 그럴 경우라도 미리 기존 세입자의 양해를 구해야 하는게 상식이다.

 

헌법 제16조

모든 국민은 주거의 자유를 침해받지 아니한다. 주거에 대한 압수나

수색을 할 때에는 검사의 신청에 의하여 법관이 발부한 영장을 제시하여야 한다.

 

경찰, 검찰같은 수사기관 종사자들도 타인의 주거에 '허락없이' 들어가려면 압수,수색영장을 제시해야  하는게 원칙이다. 예외적으로 현행범 체포를 위해 추적과정에서 타인의 주거를 영장없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이건 그야말로 급박하고 특수한 경우이다.

따라서 설령 문이 잠겨져 있지 않더라도 만약 세입자 허락없이 함부로 문을 밀고 들어간다면 들어간 즉시

주거침입죄가 성립, 형사처벌대상이 되며, 들어가려고 시도만 해도 주거침입미수죄가 성립하게 되는 것이다.

 

형법 제36장 주거침입의 죄 

 제319조 1항(주거침입죄)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제322조 (미수범) 본장의 미수범은 처벌한다.

 

그런데 만약 원룸주인에게 경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고를 무시한채 계속 무단으로 출입한다면 당연히 경찰에 고소를 해도 된다. 이왕이면 112에 신고하여 현행범으로 체포되도록 하는게 좋다.

 

  만약 형사고소도, 이사가시는 것도 어려운 상황이라면 보조키라도 설치하셔서 집주인의 무단출입을 방지하여야 할 것이다. 자물쇠 자체를 교체하고 그 비용은 나중에 이사갈 때 집주인한테 일부라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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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7일 늦은 오후, 대전 충남대학교 국제문화회관 정심화 홀로 학생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다. 바로한국의 빌게이츠 '안철수' 박사님의 강연이 있기 때문이다.

 

오늘의 강연 주제는 'Convergence 시대의 인재가 갖추어야 할 5가지 덕목'.

 

안철수 박사님은 의사에서 프로그래머로, CEO로, 지금은 강단에 서는 교수 자리에 오르기까지,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한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깨달은 점을 선배의 입장에서 후배 대학생들에게 조언을 해주고자 오늘 이 자리에 섰다고 하는데···.

 

변화무쌍한 Convergence시대에 과연 무엇을 갖춘 인재가 되어야 하는지, 그 열강 현장으로 가보자!

 

 


 

 

과거의 일자형 인재는 다른 분야를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의 분야에 국한된 상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현대의 인재는 도요타의 'T'자형 인재상처럼 자신의 전문적인 분야와 더불어 양 옆으로도 두루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책을 통해 상식과 포용력을 키워나가야 한다. 책을 읽는 것은 저자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다. 자신이 아는 만큼 보이며, 자기가 모르는 분야가 있을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전 세계가 열광하는 iPod의 디자인은, 엔지니어의 지식을 겸비한 디자이너들이 모여 탄생한 것이다. 기존의 MP3의 경우, 엔지니어가 제시하는 설계의 제약조건 하에서 디자인을 해야 했다.

 

그러나 엔지니어링을 알고 있는 iPod의 디자이너들은 설계에서 불필요한 것을 제거하고, 보다 세련된 디자인을 겸비한 MP3를 고안해냈다. 이렇게 탄생한 iPod은 iTunes라는 소프트웨어와 만나 시너지를 일으켰다. 하드웨어를 구동하기 위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수평적 융합, 이것은 Convergence시대의 정신과도 상통한다.

 

Convergence의 시대정신의 핵심은 바로 수평적 사고와 탈권위주의이다. 21세기에는 상하수직적인 세계관에서 벗어나야 한다. 수평적인 사고방식으로 상대방과 관계를 다져나가야 경쟁력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다.

 


 

 

과거에는 전문가의 수식이 전문지식이었다면, 현대의 전문가는 전문지식과 더불어 커뮤니케이션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아무리 뛰어난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잘 전달하지 못하면 아무 쓸모가 없다.

 

일본문화를 배경으로 탄생한 'T'자형 인재 대신, 우리나라에 적합한 인재상 'A'자형 인재라고 할 수 있다.

 

'A'자형 인재상은 안 박사님이 직접 고안한 것으로 전문지식, 포용력, 커뮤니케이션을 두루 갖춘 인재이다. 이 세 가지 덕목을 담은 도형 삼각형과 비슷한 모양을 가졌음을 동시에, 사람(人)과 사람(人) 사이의 가교(ㅡ)라는 의미를 담은 'A'야 말로 한국에 적합한 인재상을 표현하고 있다.

 


 

현실을 냉정하게 받아들이면서, 다른 한편으로 최종 승리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는 것, 스톡데일 페러독스(Stockdale Paradox)라 한다.

 

인생에서 미루어 보건데 어려운 시기는 길지만 좋은 시기는 짧다. 안 박사님 또한 '안철수 연구소'의 CEO 재임하던 시절, 가장 힘든 시기를 '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머리'로 이겨내셨다고 한다.

 

우리는 잘못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느끼고 그 잘못을 토대로 교훈을 새기고, 냉철한 현실 분석하고,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믿음을 가져야 한다.

 

 


 

의대 재학 시절, 외국의 유명한 저널에 논문을 싣는게 교수님의 목표였다.

공부를 열심히 하다가 그 분야에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찾아보면 이미 연구 논문이 있었다. 미국 유학시절에는 '안철수 연구소'의 CEO로 경험이 있으니 경영에 대해 한번쯤은 들어본 내용이며, 정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자신이 모르고 있었던 것이 훨씬 많으셨다고 한다. 이처럼 세상에는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들이 많다. 끊임없는 학습만이 자신의 객관적인 실력을 솔직하게 알려준다.

 


 

강의선 기자는 이라크 전쟁을 취재했던 종군기자이다. 매일 폭격이 일어나고, 바로 옆에서 사람이 죽어나가는 끔찍한 전쟁터에서 자신 또한 언제 죽을지 모르는 목숨이었다. 하루는 미군 총 사령관이 찾아와 돌아가고 싶냐고 물어왔지만, 강 기자는 그 선택의 기로에서 끝까지 취재를 택했다. 여기서 포기한다면 그 지점이 자신의 평생의 한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안 박사님 또한 군대에서의 고된 훈련을 이겨냈던 경험이, 사회에서 힘든 일을 이겨나가는데 인내를 준다고 하셨다. 사람들은 포기하면서 '지금은 어쩔 수 없다고 물러나지만 다음엔 물러나지 말아야지'라고 합리화한다. 한번 포기하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다. 그 순간이 내 인생의 한계점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신의 한계를 넓히려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안철수 교수님께서는 요즘의 직업관인 '안정과 전망'에 대해서도 덧붙였다.

사람들이 안정적이라 여기는 직업 중 하나인 의사도 20%는 어려움을 겪듯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고 했다. 또 의사들의 77%는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대답했다고 했다.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의미 있고(Is it meaningful?), 재미있고(Is it fun to do?), 잘 할 수 있는 일(Am I good at it?)'을 찾는 것이다.

안 박사님은 자신에게 의미 있고, 재미있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다보니 의사를 그만두어야 했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다보니 지금의 자리에 있게 되었다고 하셨다. 대학교 4학년,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용기를 잃어가던 나의 가슴에 안 박사님의 이야기는 열정의 불씨를 지펴주는 것 같았다.


http://v.daum.net/link/4448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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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법무팀장)는 최근 삼성 이건희 회장의 '내부 지시 사항'이라며 관련 문건을 공개했다. 삼성측은 이 문건에 대해 "이 회장이 자유스럽게 피력한 의견일 뿐 공식적인 문서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문건 전문이다. 

회장 지시사항 

[2003. 11. 12 [2003년 8월 20일(수) 한남동] 
1. 영국 이튼스쿨의 럭비부가 내년에 한국 방문을 기획하고 있다 함. 약 20여명인데(OOO 회장 아들도 있음) 공장 견학도 시켜주고, 다른 럭비부와 시합도 주선해 주는 스폰서 방안을 검토해볼 것. 

[2003년 8월 24일(월) 한남동] 
1. SONY DVD Player를 써보니 장시간 사용시 열이 많이 나서 디스크가 저절로 Eject 되는 등 오동작이 생김. 우리 제품은 소비전력도 덜 들어가게 하고, 부품 수도 줄여서 열이 발생치 않도록 해볼 것. 

[2003년 8월 25일(월) 호텔신라] 
1. 사장단 회의시 황장엽을 초청하여 이야기 한 번 들어보는 것을 검토해볼 것. 

[2003년 9월 5일(금) 한남동] 
1. 분당 플라자는 매각하든지, 위탁경영하는 방안을 검토해볼 것. (노조설립 시도 관련 보고 들으시고) 

[2003년 9월 16일(화) 한남동] 
1. 경남 의령이 금번 수재에서 피해가 큰 것 같음. 선대 생가를 비롯해 피해 정도를 알아보고 지원방안을 검토할 것. 

[2003년 10월 9일(목) 메모리 사업현장 보고] 
경영기술이 상당히 중요함. 
일본이 망한 이유 중의 하나가 경영을 너무 무시하고, 공장과 본사가 떨어져 있을 경우의 문제점을 신중하게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임. 

사장·회장이 투자하는 것을 회피하고, 투자를 해서 실패를 하면 사장을 쫓아버리니 그 밑 사람이 기가 죽고, 그러니 투자를 안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임. 그런데다가 사장, 회장이 S급, A급 기술자를 스카우트하라고 고함치는 것이 없었음. 

미국도 약해지니까 정체를 하고, 인텔도 우리한테 상대적으로 위협을 받고 있고, 마이크론도 우리한테 뒤진 지 10년이 되었음. 7~8년 전에 도시바의 욧까이찌 공장에 가서 지적을 해줬으며. 당시 도시바 공장들이 동경 반경 100㎞ 주변에 10개 공장이 흩어져 있었음. 공장 값이 싸서 욧까이찌로 온 것 같은데, 설계팀은 동경에 있고 생산은 욧까이찌에 있는데 효율에서 얼마나 손해를 보고 있는지 알고 있냐고 하니, 그 말을 못 알아 들었음. 그래서 욧까이찌 공장은 안 되겠구나 하고 생각했음. 

니산이 도요다에게 진 이유는 기술자의 파워가 너무 강했기 때문임. 기술자가 설계, 공정 등 기술을 맡은 것은 100% 고집을 가지고 밀고 나가야 하지만, 기계를 사고 개발을 하는 것은 기술을 약간 벗어난 경영자의 말을 들어야 하는데 니산은 사장 말을 안 들었음. 그래서 망했음. 그후 불란서의 전무급 한 사람이 와서 사람 몇천명 해고하니 바로 이익이 남. 일본은 종신고용제라서 긴장이 없는데, 우리는 완전 종신 고용제도 아니고 완전 미국식도 아님. 그러니까 항상 긴장을 해야 함. 

삼성은 단결이 잘 되고, 위에서는 위의 일, 중간에서는 중간 일, 생산에서는 생산 일, 경영자는 경영자 일을 열심히 하면 되는 것임. 자기가 맡은 일만 열심히 하면 얼마든지 희망이 있음. 

우선 큰 어려운 투자를 빙빙 돌리지 말고, 책임이 나중에 자기에게 올까봐 겁내지 말고 경영자로서 결정하면 누가 뭐라고 하는가? 그게 월급장이의 가장 약한 점이고 단점인데, 그걸 초월하면 진짜 경영자가 되고 회장이 필요없게 되는 것임. 몇천억 손해를 봐도 실수를 인정하고 개선할 점을 찾았다면 박수를 쳐줄 것임. 

코닝연구소에 재미있는 제도가 있음. 2년 5년 하다 손들었다 그러면 보너스가 깎이든지 하는 등의 제도가 있을 것 같지 않은가? 그런데 오히려 회사에서 빨리 포기해줘서 고맙다고 샴페인 한 병을 줌. 그런 용기가 필요하고, 그런 용기를 인정해주는 것이 경영자다 이런 얘기임. 

10나노까지 가는데 벽이 두 개쯤은 있을 거라 그랬는데, 벽이 두 개 정도는 있을 예상을 하고 또 기술팀 2개를 만들 것. 디자인·물리학·화학, 이런 팀들이 필요할 것임. 제트 비행기가 초음속을 돌파할 때는 재료부터 연료까지 다 바꿔야 된다고 여러번 이야기했음. 70나노에서 50나노 갈 때, 50나노에서 10나노로 갈 때 한번씩의 벽을 뚫어야 하는데, 벽을 뚫을 개발팀은 지금부터 연구해야 함. 

기초과학부터 시작해서 팀을 지금부터 만들어, 거기서 노련한 사람은 2~3년 후에 또 뽑아서 10나노팀을 만들고, 거기서 예상을 해서 또 만들어야 함. 

20년 전에서 10년 전에는 우리가 장사를 했고, 10년 전에서 5년까지는 장사를 하면서 사업보국을 했고, 5년 전에서 지금을 지나 앞으로 5년 내지 10년은 기업도 하면서 사업보국 차원을 넘어 인류에 공헌을 해야 함. 50나노 10나노 차원에 가면 반도체에서만 쓰는 기술이 아닐 것임. 여기저기 다른 분야에서도 유용한 기술, 인류의 삶의 차원을 바꾸는 기술이 될 것 같음. 반도체도 그렇게 가야하고 다른 전자사업부도 반도체를 벤치마킹해서 연구개발도 하며 나아가 인류사회에 공헌해야 함. 

일본에 투견이 있음. 6개월 넘으면 훈련을 시키는데 챔피언을 하고 은퇴한 견하고 싸움을 시킴. 은퇴한 챔피언은 노련하니 기술을 많이 배움. 잡아서 누를려고 하면 떼어놓고, 절대 지게 안함. 2년간 체력훈련·테크닉한 훈련도 시킴. 그리고나서 한 번도 안 져본 개를 투견장에 내보내는데, 한 번도 안 졌다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감이 있어야 함. 

토론이 초반에 많은 것이 대형사고를 막아주는 예방주사임. 20년간 이만큼 큰 조직에, 큰 매상, 큰 이익을 내면서 대형사고를 안 내고 가져온 조직이 비즈니스 역사상 별로 없었을 것임.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앞으로의 대적이 무엇인가. 방심임. 너무 똑같은 일, 똑같은 토론만 하면 긴장이 풀리고, 방심하다가 크게 한번 다치게 됨. 한번 다칠 수도 있는데 문제는 고치는 것임. 방심에서 오는 병은 잘 안 고쳐진다. 왜냐하면 제일 앞서왔고, 고칠 때 지도해줄 사람이 없기 때문임. 내가 꼭 부탁하고 싶음. 삼성이 세계 1등하고 있는 사업부는 다 해당되는 얘기임. 벤치마킹이 안 되는 업무성격을 가진 곳은 방심하게 돼 있음. 

통신·핸드폰 같이 간단한 것은 끝이 빨리 보이게 되고, 50나노 10나노 같이 벽이 2~3개 있는 것은 좀 오래 가는데, 오래 가야되는 성격의 사업일수록 방심할 기회가 많고, 고치고 배울 데가 더 없고 하니 서로 토론할 때도 자극하면서 토론장에서는 상하도 없고 심각하게 할 것. 재판할 때 판검사가 법의를 입고 들어가는 것은 신분이 다르다는 표시를 내고, 엄한 분위기를 만들려고 하는 형식임. 너무 오랫동안 앞으로 향해 독주만 해온 데는 이런 형식적인 자극이 필요한 지도 모르겠음. 

[2003. 10. 10(금) 화성반도체 사업장] 
1. 우리 기술자도 당연히 외부 스카우트 대상이 될 수 있음. 철저한 관리가 필요함. 입사 10년쯤 되면 혼자 기획하고 독자적으로 일할 능력이 있는 기술자가 된다고 하니 10년 이상된 간부들 연봉을 인상해주는 것을 검토해볼 것. 평균 퇴근시간도 9~10시라 하니 특별히 급여나 대우를 좋게 하는 것도 검토하고 주5일 근무제가 도입되어도 반도체는 쉴 수가 없으니 휴일 근무자 특별대우도 검토해볼 것. 
2. 70나노 4기가 개발자 9명에 대한 특별 보너스 지급안을 검토해보고, 분당에 개발자 포함 우수자에게 좋은 주거 기회를 주는 것도 검토해볼 것. 

[2003. 10. 13(월) 한남동] 
1. 서울대 호암생활관 관장(OOO 교수)에게 관련자를 보내서 시설 보수 등 개선점을 들어보고 지원방안을 검토해볼 것. 

[2003. 10. 17(금). 동경] 
1. 11월 중 후지 제록스·미쓰이 부동산 시장을 서울로 초청할 것. 

[2003년 10. 18(토) 동경] 
1. 한겨레신문이 삼성에 대해 악감정을 가지고 쓴 기사를 전부 스트랩해서 다른 신문이 보도한 것과 비교해보고 이것을 한겨레 측에 보여주고 설명해줄 것. 이런 것을 근거로 광고도 조정하는 것을 검토해볼 것. 

[2003. 10. 22(수) 동경] 
1. 쯔네이시 조선소가 우리와 합작이던 다른 방법이던 협력해서 무엇을 해보자 하는데 양쪽에서 대표를 뽑아 협의를 해볼 것. 조선은 현대·기아자동차가 따로 가듯이 우리도 삼성· 대우 따로 가져가는 것도 방법임. 최후에 안 되면 포기하면 되지 않겠나?

2. 의료기관에 대한 지원을 늘리는 것을 검토해볼 것. 장기이식·기형수술·지방병원에 MRI 등 비싼 기기는 말고 의료기기를 지원하는 등을 검토해볼 수 있을 것임. 

3. 대학에 대한 지원도 천몇백억 정도 예산을 세워서 6~7개 대학을 선별해서 기획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연구해볼 것. 

4. 참여연대 같은 NGO에 대해 우리를 타겟으로 해를 입히려는 부문 말고 다른 부문에 대해서는 몇십억 정도 지원해보면 어떤지 검토해볼 것. 

[2003. 10.26(일) 동경] 
1. DVD 관련 
DVD Player DENON 것을 밤새도록 사용했는데 문제가 없었음. 서울에 있을 때 SONY 것 쓰다가 문제가 있어서 열이 많이 나면 오작동 한다고 한번 이야기한 적 있음. 그런데 DENON DVD Player는 뜨끈뜨끈한데도 문제가 없었음. 열에 대한 Bebch Merking Test를 해볼 것. 

DVD Player의 Rewind, Forward 등 속도조절기능이 있는데, 그런 기능을 써먹으려고 해도 써먹을 수가 없고,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음. VTR 같이 못 만들 이유가 무엇인가? 그리고 스틸 기능은 있는데 천천히 Slow로 볼 수는 없는지, 화면이 빠르고 여러 가지 화면이 지날 때 자막을 천천히 보고 싶은데 조절 기능이 없음. 그런 기능(조그셔틀 기능)이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볼 것. 

VTR을 쓰다가 DVD로 넘어오는 과정에 있음. 이 과정에서 소비자가 삼성 것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이런 때가 찬스임. 삼성제품이 DVD가 VTR과 비슷하게 작동할 수 있어야 소비자가 받아들이는데 똑같지 않으면 다른 제품과 비교하고, Alert하고, 두리번거리게 됨. 그리고 녹화기능이 왜 없는가? 마쯔시타가 잘한다고 하는데 기술자 2~3명 정도 스카웃해서 하면 되는데 왜 안 되는지, 내가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매일 하는데 그것 하나도 못하는가? 

VTR 중 M/S가 제일 노퓨은 제품 전부 모아서 기능을 전부 분석해보고 그 기능을 전부 DVD에 반영할 것. 열이 올라서 정전기가 생신다고 그래서 안 된다고 단념해서는 안 되고 연구해야 됨. 다른 제품을 써보니까 잘 되지 않는가? 우리가 안되는 것이 다른 제품에서는 되지 않는가? 

회장 지시사항/ 2003. 12. 29 

[2003. 11.13(목) 휴대폰 사업현황 보고] 
1. 금년 내에 사원부터 시작해서 상무급까지 우수 인력을 많이 뽑아 연구인력을 강화하여 체계적으로 미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기존 연구인력에 대해서도 C급은 걸러내고 S급, A급을 중심으로 연구조직을 '모토롤라 타도팀' '노키아 대비팀' '현상유지팀'으로 구분해 운영하는 것을 검토해볼 것. 대졸 또는 대학원졸 신입사원은 일을 시키기보다는 공부를 많이 시켜 5년후에 필요한 인력으로 양성하고 중국 우수 인력에 대한 채용도 실시할 것. 

2. 노키아를 이기기 위해서는 디자인·기술·조직 등 모든 것을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여 먼저 스스로를 재정비하고 나서 도전해야 할 것임. 보다 대담하게 부품을 개발하고 적극적으로 투자도 하고 예를 들면 전기에도 돈을 후하게 줘서 특별한 것을 개발시켜볼 것. 광고, 홍보활동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한데 인기 절정의 광고모델을 독점 기용하는 등의 대담한 광고활동까지도 고려해볼 것. 

3. 경북대 및 부산대 등과 계약을 맺고 '삼성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안을 강구해볼 것. 공부하는 밀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교수에 대한 비용은 그룹이 지원하고, 상위 50~150명 정도 규모로 운영하되 매년 하위 10%는 걸러내고 입사 시에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발함으로써 정예 부대를 만들 수 있도록 해볼 것. 
경북대와는 무선 분야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준비하도록 하고, 규모를 축소해 부산대와는 기계분야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것을 검토해보고, 광운대 전파공학에 대해서도 조사해볼 것. 

4. 중국내 삼성 장학생을 국내로 데려와 국내 상위권 대학에서 교육시킨 후 그룹에 입사시키는 방안을 연구해볼 것. 10% 정도의 고등학생을 국내로 데려와 1년 정도 어학교육을 시켜 서울대·고려대·연세대·경북대의 전기·전자과에서 교육시켜 그룹에 입사시키는 방안을 소니 등 일본의 사례를 검토해서 검토해볼 것. 

5. S급 인력은 이스라엘·중국·인도·미국 등에서 많이 뽑도록 하되, 러시아는 언어소통에 문제가 있으므로 선발시 주의해서 해볼 것. 

[2003. 11. 14(금) 한남동] 
1. DENON DVD Player의 Fast Forward 기능이 삼성과 다른 제품보다 Smooth하게 작동되고 DVD Player 본체의 여러 가지 스위치 위치가 작동하기 편리하게 되어 있음. 또 DVD를 넣고 초기에 작동할 때까지의 시간이 DENON이 빠른 것 같음. 비교조사하여 보고할 것. 

2. '일본의 바이오 산업관련 동향'(요꼬하마연구소) 보고서를 전문가에게 주고 일본의 바이오산업에 대해 2~3페이지로 요약해서 보고할 것. 

[2003. 11.17(월) 한남동] 
1. 과거 10년간 헬기사고에 대해 근·경 사고는 제외하고 전부 조사해볼 것. 

[2003. 11.20(목) 전자 디지털미디어 보고 및 만찬시] 
1. 현재 우리 DVD는 지금까지 VTR을 사용하던 사람들이 사용하기에는 불편함. VTR처럼 만들어서 VTR을 쓰던 사람들이 쉽게 쓸 수 있도록 할 것. 기능도 예를 들면 한 장면(Frame)씩 넘어가는 기능은 필요없는 것 같음. 버튼을 수정하고 더 넣어서라도 1장씩이 아니라 5장면씩 넘어가는 기능을 넣어볼 것. 

2. 지금부터 5개년 게획을 세워서 전자 각 사업부마다 아날로그쪽과 회로 쪽 기술자들을 잘 보고 미리 계산을 해서 요꼬하마 쪽에 이런저런 요건의 사람을 찾아달라고 의뢰할 것. 일본가전이 거의 줄어가고 있으니 지금 안 찾으면 못 찾을 것임. 

3. 그동안 외국 연구소에 프로젝트별로 과제를 주었는데 이를 우리 성향에 맞게 고쳐야 하는 문제가 있어 모델 표준화를 통해 아무데서나 연구를 해도 상시 24시간 체제로 바로 작동할 수 있게끔 시스템을 갖추려 한다고 하니 표준화 시스템이 완성되면 사람을 50% 더 많이 뽑도록 할 것. 사람이 더 많이 필요해질 것임. 

4. 무선사업부는 핸드폰, 반도체사업부는 반도체 하나인데 디지털사업부는 프린터, PC 등 현대 전자업의 모든 것을 망라해서 집합해놓은 것처럼 되어 있음. 이 뜻은 부품 1~2개 잘못되면 금방 상품에 영향이 온다는 것임. 물론 다른 것도 다 그렇겠지만, 그래서 표준화 시스템이 완성되면 사람 50% 더 뽑으라 했고, 개발팀이 3600명인데 앞으로 B급은 뽑을 수 있는 만큼 더 뽑고 A급 이상도 열심히 찾아서 Full로 특별히 훈련을 잘 시키도록 할 것. 

[2003. 12.2(화) 보광] 
1. 포크레인 기사에게 물어봐서 Volvo, 대우, 현대 기계의 성능을 파악해볼 것. 

2. 입사 후 나중에 퇴출되는 인력에 대해서는 채용 때 무엇이 잘목되었나 원인을 분석해볼 것. 

3. 모직의 인력 중 과거 구태의연한 인물이 Chemical 쪽으로 넘어가 있는 사람은 다 빼내고 대신 스카웃을 많이 해볼 것. 

4. 공무원 중 일부는 본인 부인이 다단계 판매를하고 있는데 물건을 사주는 조건으로 허가를 해주는 등 부정이 있다 하니, 우리도 전자 각 사업부 중역 중 한 거래선과 3년 이상 거래를 담당하고 있는 사람을 전부 뽑아서 바꾸어 볼 것. 후임이 문제가 되면 지금부터 밑에 사람을 양성토록 할 것. 

[2003. 12. 9(화) 보광] 
1. 말레이시아의 쌍둥이 고층빌딩을 지은 인력의 반이 퇴사했다 해서 다시 스카웃 하라 했음. 현황을 알아볼 것. 

[2003. 12. 12(금) 보광] 
1. LG가 해외에서 덤핑을 일삼는다 하는데, 제대로 하면 몇조 이익이 날 것을 국가적으로 손해고 전부 같이 망할 수도 있다 하는 여론을 만들어볼 것. 경제담당 기자나 교수를 시켜서 삼성, LG의 이익 등을 비교해 홍보하고 이게 얼마나 손해인지 여론을 조성해볼 것. 

2. 호텔 할인권을 발행해서 돈 안 받는 사람(추미애 등)에게 주면 부담없지 않을까? 금융관계, 변호사, 검사, 판사, 국회의원 등 현금을 주기는 곤란하지만, 주면 효과가 있는 사람들에게 적용하면 좋을 것임. Wine을 잘 아는 사람에게는 와인을 주면 효과적이니 따로 조사해볼 것. 아무리 엄한 검사, 판사라도 Wine 몇 병 주었다고 나중에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임. 

[2003. 12. 13(토) 보광] 
1. 반도체는 20년이 안되어서 일본을 뒤엎었는데 조선은 왜 뒤집지 못하나? 핵심은 아직도 일본이 갖고 있고 순이익도 일본이 좋음. 외형만 커있고 맥은 일본에 지고 있음. 이유는 사람임. 현대, 대우보다 우리가 사람이 뒤지고 있음. 조선은 일본 미쓰비시가 강한데 일본은 조선이 사양산업임. 그래서 S급 한 명 정도 데려왔음. 현대·대우에서도 몇 명 못 데려왔음. 인력 꽉 짜가지고 영업만 잘하면 될 것임. 2~3년부터 내가 떠들어서 겨우 이 정도인데 조선에 조금 빨리 신경쓸 것을 후회가 됨. 

[2003. 12. 16(화), 2003년 사장단 송년 만찬시] 
1. 삼성화재 애니카 서비스에서 정비 서비스를 받은 사례 중 운전 중 잠깐 잘못하여 나는 사고 등 아주 심플한 케이스(약 20~30% 정도 될텐데)는 사례 책자를 만들고, 간단히 알아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요령, 예를 들면 타이어 에어를 덜 넣으면 사고나는 것 등을 책자로 만들어 나누어주는 방법을 검토해볼 것. 보험공사 등 적합한 곳과 같이 수천만부를 제작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국가사업으로 하든지 판촉용으로 쓰든지 판매하든지 연구해볼 것. 

2. 한전에서 기술자들을 스카웃해보되 꼭 윗사람뿐 아니라 밑에 안전관리 잘하는 사람들, 은퇴한 사람들 중에서 고문급 등을 데려올 것. 인건비는 전혀 아끼지 말고, 안전에 대해서는 150%, 200% 철저히 한다는 정신으로 할 것. 

3. 건설도 조선과 같이 사람이 중요하기 때문에 외부의 우수인재를 데려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우수인력을 뺏기면 안됨. 쿠알라룸프르 쌍둥이 빌딩(KLCC)의 반은 우리가 지었는데 삼성이 백 몇층 지었다는 사실이 홍보가 안되었고 당시 초고층 빌딩 건설에 참여했던 인력들이 타워팰리스 지을 때 절반도 참여가 안되었음. 

4. 지금 전자가 탁월한 실적을 올리고 있는데 다른 관계사들도 전자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배우는 자세가 필요함. 업종이 다르다고 무관심한 관계사는 뒤처지게 됨. 

5. 금번 원자력발전소 건설 건은 제일 중요한 것이 안전하게 하는 것임. 처음 하는 것은 코스트가 다소 올라가도 다음부터는 코스트를 어떻게 낮추어 가는 것이 중요함. 

[2003. 12. 17(수) 동경] 
1. 곰팡이·진드기 등을 박멸할 수 있는 기기를 개발해볼 것. 

[2003. 12. 19(금). 동경] 
1. 03. 12. 18(목)자 '일일국제정보'에 지멘스가 최근 9종의 휴대폰 신모델을 출시하여 시장 선두업체로의 부상을 목표로 한다고 함. 29종의 모델을 모두 구입하여 보내고 더 좋은 모델도 있으면 모두 보내볼 것. 

[2003. 12. 21(일) 호텔] 
1. 삼성·LG의 화학사 제품군을 비교해보고, 동일 생산제품은 경쟁력을 비교해 보고할 것. 

[2003. 12. 22(월) 한남동] 
1. 신임임원 교육시 1박 정도 부부동반하여 테이블 매너 및 와인 교육 등 임원으로서의 매너 및 소양교육을 시킬 것. 

2. 조선일보 기사에 의하면 보광 정수장 부지에 약 6000평 규모의 외국인 학교가 들어선다 함. 진행경과를 알아보고 영어·독일어 등이 들어간다 하는데 일본어가 포함될 수 있도록 해볼 것. 또 배수지를 택(宅) 가까이 하고 학교를 후방으로 배치할 수 있도록 협의해볼 것. 필요하다면 운영지원을 해도 좋음. 

[2003. 12. 25(목) 보광] 
1. 내년도 신년하례식 때 일본인 고문들 집에 안 돌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참석시키고 회장께 인사시키도록 할 것. 

[2003. 12. 26(금) 보광] 
1. 보광 Senior 콘도 설립과 관련하여 사장단들 희망평수를 조사해볼 것. 
2. 김운용 위원 한국에서 구속되어 실형을 선고받으면 IOC 위원 자격문제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볼 것. 

[2003. 12.27(토) 보광] 
1. 도요다 그룹 내에 별도 금융회사가 아닌 자동차내에 금융업무를 하는 사업부 형태로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도요다 자동차 회사 내에 금융업이 있는지 조사해볼 것. 
2. 스노우보드협회를 창설하여 우리 임원이 회장을 맡아 운영하는 것을 검토해볼 것.


참조 : http://stock.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7110510323406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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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송이

2010.04.23 02:00 from 분류없음

팬카페에 가입하고 싶을 정도로 매력이 넘쳤던 모델

특히 표정이 다양하고 몸매가 좋아 사진이 너무 잘 살아났다.

조금 넓은 스튜디오에서 공간감있게 볼륨이 살아나는 의상으로 다시 한번 찍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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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글리 트랙백 0 : 댓글 0

모델 한가은

2010.04.08 23:34 from 사진/PORTR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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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생긴대로 너무 착하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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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글리 트랙백 0 : 댓글 0

모델 김진아

2010.04.08 23:33 from 사진/PORTRAIT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기보다 너무 밝고 착한 아가씨

같이 있으면 막내동생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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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글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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